이 영화는 단순한 설정이긴 하지만 그런데로 참신한 연기를 보여준다.
다만... 너무 오바스러울정도로 연기하는 배우가 좀 그렇지만..
오바가 아닌 진정 몸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을 표현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아직 부모님손잡고 목욕탕갈정도 나이 밖에 안된 어린들의 귀여움
연주실력...
그리고 락이라는 조금은 대중적인지 못한 비주류의 음악의 신선함..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락은 확실이 다른 장르보다 대중적인 사랑을 못받는다.
그렇치만 이영화를 보면서 락에 정확한 지식은 알지못하더라도
정말 음악을 사랑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
그런 열정이 이영화에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같다.
스쿨 오브 락.
최근에 본영화중에서는 가장 뛰어나다.시간나시면 꼭보시길..